쓰잘뗴기

스트레쓰 나날들

forri 2026. 4. 19. 21:43

눈물의 연어 깍두기...

 

누가 알았을까 연깍 때문에 울 줄...그래도 참 맛있었다.(2월 정기주문 여파로 힘들었던 시절)

알알

 

정처기 5일 전 최고의 선택. 월요일부터 알리오 올리오와 와인은 굳

 

정처기 2일 전 최고의 선택. 눈물젖은 육회와 소고기 된찌... 참 힘들었던 날이다. 근데 너무 맛있었다. 나중에라도 너무 힘들때 이런 기억으로 살아내는게 아닐까 싶다.

 

뭔가 웃기긴한데 스트레스 받고 버티기 힘든 날엔 정공법으로 맛있는걸 먹는게 정답일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술도 안마셔야 할텐데 아직까지는 안먹는게 쉽지 않다.

'쓰잘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5월 정리  (0) 2026.06.07
4월 정리  (0) 2026.05.05
26년봄  (1) 2026.04.19
3월 정리  (0) 2026.03.22
3월부터 갓생시작!  (0) 202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