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4~05.16 날씨가 엄청 좋아서 성공적인 부산여행 기록 ㄱㄱ
1일차: 광안리
부산역 도착 후 점심:이재모피자(시그니처피자+김치볶음밥)
- 꼭 먹어보고 싶어따



흰여울문화마을: 부산 바다 구경+사진 왕왕찍기








숙소: 광안리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야경과 파도소리 굳굳)
- 시간 순서대로 광안대교 사진을 찍어보았다.



저녁: 밀락회센터 회쏘주
- 회는 코스로 나와서 이것저것 다 즐길수 있음
- 수변공원뷰
- 다음날을 위해 대선은 한병만(아숩)



*41번 버스 두번 탔는데 두번다 스마일버스 ㄷㄷ

저저녁: 밤바다 즐기면서 그네타고 인형뽑기 가게 구경


2일차(내생일): 해운대
점심: 밀면+수육

해운대즐기기


블루미포라인을 기다리며 미포집 뿌숨





블루라인파크(미포-달맞이터널-해월전망대-청사포-다릿돌전망대-구덕포-송정)
- 루트는 송정역 바로가서 철길인증샷->힘들어서 오션뷰 카페가서 휴식하고->다릿돌전망대 유리바닥 건너면서 한번 울어주고->청사포에서 인생샷 건져주고 미포역에서 굿즈사기








★요트타러 가기
- 더베이101에서 탐(오늘의 하이라이트 🫨✨)
- 20시에 타서 야경이 대박이었따.
- 처음엔 약간 무서웠는데 2층 앞자리에서 잘즐기고 중간에 추워서 담요 덮음, 광안리 바다 앞에서 불꽃놀이 해줌..!
- 광안대교를 눈앞에서 바로 볼 수 있음, 생각보다 시간이 길었다 한 40분정도





저녁: 개미집 포장
- 개미집을 포장하는 사람이 있을까 싶지만 부산에만 있는걸 꼭 먹어야하는 여행병에 걸렸기 때문에 숙소가서 먹었다. 낡고 지친 상태였어도 역시나 맛있었고, 서울 낙곱새랑 비교하자면 다음날 배 안아플거 같은 담백한 느낌
- 고래사어묵 영업종료 5분 전에 가서 배송 성공




3일차: 마지막날
- 원래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허심청을 가려고 했는데 1일차 2일차 둘 다 2만보 걸어서 힘들어서 휴식테크로 가기로함
- 서희와제과: 웨이팅하고 포장해따, 안갈수가 없었음ㅎㅋㅎ










점심: 청화백 돼지국밥-역시나 깔끔한 느낌. 역시 내고향답게 입맛에 맞다.


카페(샌디스)-광안리 오션뷰 카페, 솔직히 커피맛은 별루였지만 뷰가 좋고 카페가 아기자기해서 이쁘다.
+포토이즘 4컷
+오후쯤에 부산-수서 srt 부산여행 끄읏
<마지막으로>
역시 내 4고향 부산 또 가고싶다. 너무 사진이 많아서 고르기 어려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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